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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 장은숙
  • 등록 2024-07-04 13: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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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 10일까지 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1개소 모집
  • 사무공간, 메이커스페이스 등 갖춘 시설… 창업 교육 및 마케팅 지원도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답십리로38길 19)’에 입주할 새로운 입주기업 1개소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는 독립적인 사무공간과 시제품제작이 가능한 메이커스페이스, 회의실 및 스마트 워크부스, 교육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입주기업은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적인 창업 교육 및 컨설팅과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을 위한 사업화 지원금도 받을 수 있다.


모집대상은 입주계약 체결 후 10일 이내 사업자등록이 가능한 예비창업자 또는 입주공고일(7.2.) 기준 중소·벤처기업을 설립한 날부터 7년 미만 창업자이다. 또한 벤처 및 연구 개발업종, 정보처리 및 컴퓨터 관련업종, 게임·애니메이션 등 고부가가치산업, 정보통신, 전기전자, 의료, 바이오 등의 업종을 운영해야 한다.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입주는 8월 중에 가능하다. 입주기간은 3년이며 심사를 통해 최대 2년 연장 가능하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동대문구 누리집에서 공고를 확인하고, 신청서류를 작성해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창업지원단(답십리로38길 19, B동 305호)’을 방문하거나 우편(등기)으로 보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창업지원단(☎02-3394-916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창업자들이 건실한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매월 김치와 밑반찬 등을 조리해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계절별 안전 수칙도 안내하고 있다.


서강동(동장 장은경) 역시 저소득 홀몸 어르신이나 홀몸 장애인 30가구에 서강장로교회가 후원한 고기와 과채가 담긴 ‘건강꾸러미’를 전달하며 취약계층 구민의 건강을 꼼꼼히 챙겼다.


이외에도 ▲공덕동의 ‘공덕 오지라퍼 다함께 산다’ ▲ 아현동의 ‘든든한 버팀돌 아현이네’ ▲도화동의 ‘행복한 도화동 만들기’ ▲용강동의 ‘올시즌 용강’ ▲서교동의 ‘함께 나누미’ ▲합정동의 ‘합정에서 정들기’ ▲망원1동의 행복한 우리 망원동네 ▲망원2동의 ‘위기 발굴 행복 프로젝트 망투 지킴이 ▲연남동의 ‘락앤락 사업’ ▲성산1동의 ‘어울림, 함께 성1’ ▲성산2동의 ‘성산2웃 행복동 만들기’▲상암동의 ‘상암헬스플러스’ 등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따듯한 관심과 손길을 보내주시는 분들 덕분에 마포의 행복 온도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노력에 온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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