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정 비서실장과 장호진 국가안보실장의 업무보고가 끝나자마자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박성준 의원은 “대통령실이 업무보고를 했는데 현황 자료가 없다. 입장을 들어봐야겠다”고 몰아붙였다.
국회 운영위원장인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대통령실이 아무런 자료를 준비해오지 못한 이유가 무엇이냐. 자료가 필요할 것 같다”며 박 의원을 거들었다.
그러자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업무 현황과 관련해선 여야 간사 간 일체 협의가 없지 않았느냐”고 반발했다. 같은 당 강민국 의원도 “여당 간사 선임도 안 됐는데 무슨 소리냐. 협치 부정 아니냐”며 “오늘(1일) 회의는 국정감사나 조사, 청문회도 아니다. 국회법 취지에 전면적으로 위배되는 조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야가 충돌하는 과정에서 강성 발언도 나왔다. 강민국 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박찬대 위원장과 박성준 의원이 “말씀 정리해달라”, “시간 체크해달라”고 하자, 강 의원이 “발언권을 줘놓고 중간에 말씀하시는 건 뭐냐. 이게 협치냐. 민주당 아버지는 그렇게 가르치냐”고 쏘아붙인 것이다.
'민주당 아버지’는 강민구 민주당 최고위원이 지난달 19일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의 아버지는 이재명 대표”라고 말한 것을 비꼰 것으로 풀이된다.
강민국 의원의 발언 뒤 장내는 한동안 시끄러웠다. “왜 이렇게 손가락질하냐”, “그런건 어디서 배웠느냐”, “깽판 치는 거냐”며 여야간 고성이 이어졌다. 그렇게 한동안 파행을 겪다가 여야가 배준영 의원을 국민의힘 간사로 선임하는 것에 합의하며 다시 질의가 시작됐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