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는 공공부문에서 선도적으로 1회용품 줄이기를 실천하여 1회용품 발생량을 감량하고자, 청사 내 다회용컵을 순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7월부터 본격 다회용컵 사용을 시행한다.
시행장소는 도 본청(본관, 신관, 별관, 2별관, 오대관, 동해관)이며, 다회용컵 사용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반 마련으로 청사 내 카페 포장용 다회용컵 사용 전환 및 사무실·회의실 다회용컵 사용을 추진한다.
청사 내 카페에서는 포장 시 다회용컵으로 제공하고 사용자는 사용 후 청사 내 반납함에 반납, 사무실·회의실에서는 직원들이 청사 내 보관함에서 자유롭게 꺼내 사용하고 청사 내 반납함에 반납하게 된다.
이 외에 청사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하여 사무실에서 1회용품 구매·사용 자제 및 인쇄용지 등 사무용품 구입시 재활용제품을 우선 구매, 종이·현수막·병입수(페트병) 없는 회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김정윤 환경정책과장은 “다회용컵 사용이 활성화되도록 홍보를 통하여 참여율을 높이고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실천하여 청사 내 종이컵 등 1회용품 사용량을 줄여 나가겠다”며 “도청 전부서와 방문객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이번 기회로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작은 습관을 생활화하여 다회용컵 사용 문화가 정착되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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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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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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