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미 버스정류장 스마트 버스 정류장 설치 예상도충남 서산시가 시민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첨단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 충청남도 스마트도시 확산 공모사업 ’ 을 통해 1억 8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시 비 4억 2천만 원을 더한 총 6억 원의 예산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설치한다.
설치 대상지는 월평균 1만여 명 이상의 시민이 이용하는 ▲동부시장 입구 ▲1호 광장 ▲해미 버스정류장 등 3개소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장치, 버스정보안내단말기, 온열벤치, 시시티브이 (CCTV) , 비상벨 등 각종 안전 · 편의시설을 갖춘다. 특히 해미 버스정류장은 과거, 동부시장 입구는 현재, 1호 광장은 미래를 주제로 지역별 공간의 특색을 담은 디자인으로 제작돼 이용하는 시민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시는 5월 20일 동부시장 입구를 시작으로, 1호 광장, 해미 버스정류장 순으로 사업을 추진해 7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또한 설치 공사가 최소 10일 이상 진행되는 만큼, 공사 기간 중 임시승강장과 간이 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 사업대상지 3곳 모두 시민분들의 이용률이 높고 시설이 노후되어 개선이 필요해 최첨단 시설을 갖춘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를 추진하게 됐다 ” 며 “ 최첨단 시설은 물 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보고 싶은, 머무르고 싶은, 다시 찾고 싶은 버스정류장을 조성해 대중교통 서비스 편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 ” 고 말했다.
▲ 1호 광장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예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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