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사진=강서구,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홍보 포스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고품격 인문학 강의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영화로 살펴보는 한국 근현대사’를 주제로 허희 문학평론가(영화칼럼니스트)와 강부원 작가(인문학자)가 강사로 나선다.
영화, 문학, 역사 등 다방면에 능통한 해설가들이 영화 속 장면을 통해 근현대사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강의는 다음 달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온라인 줌(Zoom)을 통한 실시간 강의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희망자는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포스터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모아폼 누리집(https://moaform.com/q/pnWEb6)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허희 문학평론가는 2012년 문예잡지 「세계의 문학」 평론부문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강의 및 TV, 라디오 교양 프로그램 진행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비평집 「시차의 영도」, 산문집 「희미한 희망의 나날들」, 「당신의 독자적인 슬픔을 존중해」 등이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친일과 반일 사이(6월 7일, 영화 「파묘」, 「밀정」, 「암살」), 일제강점기의 언어 정치(6월 14일, 영화 「말모이」, 「동주」)를 주제로 일제강점기 시대의 언어와 문학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부원 작가는 책과 영화의 영역을 넘나드는 인문학자이자 역사 콘텐츠 작가로 대표 저서로는 「한국 현대사를 뒤흔든 40가지 사건」, 「역사에 불꽃처럼 맞선 자들」, 「진격의 독학자들」 등이 있다.
강부원 작가는 역사 갈등은 어떻게 서사화되는가(6월 21일, 영화 「택시운전사」, 「국제시장」, 「1987」), 비정한 세계와 역사 콘텐츠 전성시대(6월 28일, 영화 「서울의 봄」, 「건국전쟁」, 「파묘」)를 주제로 민중의 시대인 1980년대의 개막과 의미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강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강좌는 연세대학교 근대한국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 사업단의 기획과 후원으로 진행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최신 흥행 영화들로 한국 근현대사를 풀어내 재미와 교훈을 동시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영화와 역사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교육지원과(☎02-2600-6938)로 하면 된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