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캠페인 참가자들이 학교 진입로 주변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생활화할 것을 홍보하고 있다.서산경찰서 대산지구대(지구대장 박정주)에서 교통사고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대산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지난 10일 대산고등학교 진입로와 등굣길 도로에서 개최한 이번 캠페인에는 대산고등학교(교장 박시윤) 교사들과 학부모회(회장 김인애), 대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기진) 등 지역사회단체에서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같이 개최한 캠페인에서는 “제대로 보자 교통신호, 제대로 걷자 횡단보도”라는 문구를 새긴 피켓과 “친구에게 쓴 폭력, 아물지 않는 상처”라는 문구를 새긴 현수막을 들고 07시 40분부터 09시까지 대산고등학교 정문과 등굣길 등에서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사고 없는 안전한 대산만들기 캠페인을 생활화할 것을 홍보했다..
특히, 학생들의 도보 중 가장 위험한 사고원인인 것으로 알려진 횡단보도를 지나거나 도보로 이동시에는 휴대폰 사용을 절대 금지할 것과, 신호등 지키기와 무단횡단 금지 등을 올바르게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산지구대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사고 다발지역 거점 근무, 교통법규 위반 집중 단속, 도로시설 개선 건의 등을 중점 추진하며, 생활안전협의회와 법죄예방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청소년 선도 활동을 진행하는 등 안전한 대산만들기를 강력 추진하고 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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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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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