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준 위원장과 박상돈 천안시장이 토크쇼에서 서로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영준)은 9일 롯데시네마 불당점에서
노사오픈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초부터 제설, 산불 예방, 배화접 지원, 국회의원 선거사무 등 주민일상생활을 지원하기위해 휴일과밤낮없이 고생한직원들을 격려하고, 노사간 자유로운 의사소통으로 유연하고활기찬조성하기위해마련되었다. 토크쇼는 천안시청공무원들이 노사 대표에게 묻고 싶은 내용을 익명으로 포스트잇에 작성하면,노조위원장과시장이 서로가 답할 질문지를 추천하고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하였다. 더불어,토크쇼를 마친후 노동조합에서 조합원들에게영화관람을지원해 직원들의 업무로 쌓인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조합원은 “노사 대표 서로가 답할 질문을 > 추천하고 답변하는 모습이 신선하고 격식에 구애없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것으로 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준 위원장은 “노사가 업무에 지쳐 스트레스가 쌓인 직원을 격려하고, 직원들의 자유로운 의견 표출 기회를 마련하여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노사 대표와 조합원들이 직접 만나 궁금한 사항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장을 통해 조직이 더욱 발전하고, 일할 맛 나는 일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