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영산강유역환경청,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2차) 개최[뉴스21통신 조영기기자]영산강유역환경청은 4월 29일(월) ㈜포스코 광양제철소 소본부 회의실에서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2차)를 개최하였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21년 12월 31일부터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통합허가를 받은 사업장이다.
통합환경관리제도는 기존의 대기·수질·폐기물 등 각각의 환경관련 법률이 정하는 10개의 인·허가를 최적가용기법을 적용해 1개의 허가로 통합하여 환경오염 배출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선진 관리제도이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포스코와 협력하여 통합허가 사항에 대해 자율적·체계적인 이행관리 지원을 위한 지자체·전문가·사업자로 구성된 통합허가 자율이행관리 협의회를 구성하고, 전체 44개 공장 중 오염물질 관리가 특히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고로 공장 등 10개에 시범 운영하였다.
지난해 8월부터 약 4개월간 운영한 결과(1차 협의회), 사업장의 내부적인 시각이 아닌 제3자의 관점에서 진단·점검이 이루어지면서 단편적인 문제점부터 환경시설투자가 필요한 사항까지 다양하게 발굴되었고,
사업자는 이를 수용하여 환경투자계획을 마련하는 등 환경관리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는 성과를 얻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광양제철소의 통합허가 이행사항 추진 실적과 환경시설 개선을 위한 환경투자 추진 계획 등을 점검하였다.
특히, 물 관리현황 및 용수절감 계획, 촉매필터를 이용한 전기로 미세먼지·질소산화물 저감기술, 용수 재이용 관련 신기술 등의 발표와 토론을 통하여 사업장의 기술적·행정적 지원방안도 심도있게 논의되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광양제철소의 통합허가 사항에 대한 자율이행과 환경시설 개선을 위한 환경투자 계획이 신속하게 추진되도록 독려하고,
광양제철소의 전 공장(44개소)에 대해 자율이행관리 협의회 결과를 토대로 확대를 검토하고, 통합허가사업장의 자율이행관리 조기 정착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박연재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앞으로도 자율이행관리 협의회를 통해 광양제철소의 환경오염 통합관리를 지원하겠다”며 “광양제철소의 오염원을 통합관리하여 지역의 환경개선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