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공항공사, 지난 24일 김해공항 이동지역 내 항공유저장소 점검 모습)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4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전국 14개 공항(인천공항 제외)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전국공항의 여객터미널, 급유시설, 공항 내 공사 현장의 사고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공항공사, 국토부, 소방·건축·토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안전취약시설을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국가핵심기반 지정시설로 관리하는 김포·제주공항을 포함한 7개 공항은 화재 발생시 여객터미널 피해, 태풍·호우·지진으로 인한 운항정보시스템 장애, 항공기 사고로 인한 이착륙시설 운영 중단 등 인명 및 시설피해 예방을 위한 중점관리위험점검을 병행하여 시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안전경영을 최우선의 가치로, 전국공항의 무결점 안전·무단절 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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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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