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국민의힘 성일종 국회의원 후보(서산.태안 )는 26일 6번째 공약 선물 (서산 - 태안고속 철도 조기 추진 )에 관한 홍보영상을 서산시민과 태안군민들에게 배달했다 .
이와 관련 성 후보는 “ 서산 - 태안 철도를 「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 에 신규사업으로 반영시켜 본격 추진해 나갈 것 ” 이라고 말했다 .
성일종 후보는 본인의 15 대 주요 공약을 홍보영상으로 제작해 서산시민 · 태안군민들에게 순차적으로 배포해오고 있다 .
서산 - 태안 철도는 지난 21 대 국회의원 선거 당시에도 성 후보의 공약이었으며 , 성 후보는 지난 4 년의 임기 동안 서산 - 태안 철도를 「 제 4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 에 ‘ 내포태안선 ’ 이라는 이름의 추가검토사업으로 반영시키는데 성공한 바 있다 .
성 후보는 앞으로 서산 - 태안 철도 ( 내포태안선 ) 를 「 제 5 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 에 신규사업으로 반영시켜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
한편 성 후보는 본인의 공약사업인 서산 - 태안 철도 ( 내포태안선 ) 와 ‘ 중부권 동서 횡단 철도 ’ 의 차이점을 설명하며 , 서산 - 태안 철도 ( 내포태안선 ) 건설이 서산 · 태안 발전을 위해 더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성 후보는 “ 내포태안선이 내포에서부터 서산시내를 거쳐 태안읍까지 연결하는 데 비해 , ‘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 ’ 는 대산에서 출발해 당진을 거쳐 경북 울진까지 우리나라를 동서로 횡단하는 노선 ” 이라며 , “ 서산시내와 태안읍내를 모두 지나는 ‘ 내포태안선 ’ 이 훨씬 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시급한 사업 ” 이라고 말했다 .
이어 성 후보는 “ 서산 - 태안 철도 ( 내포태안선 ) 이 완공되면 서산시민과 태안군민들이 철도를 타고 타 지역까지 이동할 수 있는 것은 물론 , 수도권의 관광객들이 철도를 타고 우리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획기적으로 늘어나게 될 것 ” 이라며 , “ 이번 임기 중 조기 추진해 최대한 빨리 완공되도록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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