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청소년생명존중교육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의무 교육이 되면서, 전국에서 강의 요청이 들어오는 한국자살예방센터(대표 정택수) 생명존중 전문강사들의 움직임이 분주해 졌다.
▲ `생명의 의미` 책은 정택수센터장과 전문강사들의 생명존중 체험담이 실린 공저임.한국자살예방센터(www.자살예방.com)는 정택수센터장이 2012년도 설립한 민간 생명존중교육 전문 기관으로서 오직 생명의 소중함을 사명감으로 ‘한 생명이라도 더 살리겠다’는 목적으로 전문심리상담(전화.사이버.대면)과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생명존중교육을 위한 전문 강사 양성 및 전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자살예방센터 정택수센터장정택수센터장은 “올해는 청소년 자해 때문에 학교 선생님들이 더욱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그동안 '자살예방주사'라는 트랜드로 생명존중교육을 해 왔는데 올해는 ‘자해예방주사’라는 탭을 하나 더 첨가 하였습니다. 군 공무원 퇴직 후 센터설립 14주년을 맞이한 올 해도 변함없이 청소년, 군장병, 노인 등 전 국민들이 한 사람이라도 자살하지 않고 잘 살때까지 구하겠다는 마음으로 한국자살예방센터 전문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합니다. 저의 이런 뜻을 이해하고 함께해 주는 생명존중 강사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24년도 파이팅입니다.” 라며 두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인다.

7년 째 생명존중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숙희(여)는 “가까운 이웃 분이 심한 우울증으로 대인 기피증, 불안 심리 등 많이 힘들어 하시는 고통을 알게 되었어요. 어떻게 하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찾던 중 한국자살예방센터 정택수교수님을 만나 생명존중교육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데 너무 잘한 거 같아요. 생명존중 교육을 하고 나면 너무 기쁘거든요. 올 해도 어려운 환경속에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에게 생명존중교육과 함께 꿈과 비전을 전파하고 싶습니다.”고 환희에 찬 미소를 지어 보인다.
청소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자살률이 높은 우리나라 지금은 30대. 40대의 자살률 또한 급증하고 있다. 노인 자살이 질병과 경제적인 문제라면 독거 중장년의 자살은 가족의 관심 부족으로 인한 외로움과 우울증이 원인이라고 한다.
▲ 매월마다 `생명존중전문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됨.우리나라의 시급한 과제는 저 츨산과 초 고령화 사회였다. 하지만 더 큰 과제는 온 세대의 자살이 증가하는 것이며 요즘 초등학교 학생들 자해 문제가 크게 대두 되고 있다. 새로운 당면 과제 자살률을 저하 시키기 위해서는 한국자살예방센터에서 주관하는 생명존중교육을 온 국민이 듣는 것 뿐만이 아니고 많은 생명존중 전문강사들이 양성 되어 생명지킴이로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한국자살예방센터에서는 매달 생명존중 전문강사 양성과정이 진행되고 있다 하니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 하겠다.
봄철 야생동물 민가 출몰 증가, 군위군, 안전수칙 준수 당부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봄철을 맞아 야생동물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민가 주변으로 내려오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 동안 먹이 확보가 어려웠던 야생동물들이 봄철이 되면서 먹이를 찾아 이동 범위를 넓히고, 이 과정에서 주택가나 농경지 인근까지 접근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이 시기...
의성 비안향교, 춘계 석전대제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월 24일 비안향교 주관으로 비안향교 대성전에서 춘계 석전대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방주문 의성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유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석전대제는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先聖先賢)에게 예를 올리는 전통 의식으로 이날 초헌관에는 방주문 의...
“미·이란 전쟁 충격, 관세보다 크다”…크루거의 글로벌 경제 경고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를 지낸 앤 크루거 스탠퍼드대 석좌교수가 미·이란 전쟁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관세 정책보다 훨씬 크다고 진단했다. 전쟁 이후에도 저유가 시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경고도 내놨다.크루거 교수는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세계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조찬 강연회에서 “미중 ...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최대 6명 범행 계획 드러나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49세 김동환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인원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최대 6명을 살해할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확인됐다.부산경찰청은 26일 김동환을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주거침입,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했다.김동환은 .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고양서 개막…12만 인파 속 안전·교통 총력 대응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34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아리랑’의 시작을 다음 달 9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연다. 회당 4만 명, 총 12만 명에 달하는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25일 취재를 종합하면 고양시와 관계 기관은 대규모 국제 행사 수준의 인파 밀집에 대비해 본격..
미국, 이란전 전략 전환 조짐…‘직접 타격’에서 ‘비대칭 압박’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4주 차에 접어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략적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하지 않으면 주요 발전시설을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했다. 이후 공격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