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포트홀 관련 사진군산시의회 나운 1동, 2동 지해춘 의원이 최근 시정회의에서의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의 심각한 포트홀 문제를 공론화하며 이에 대한 효과적인 대책 마련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지해춘 의원은 본 발언에서 군산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겪는 운전 불편과 위험을 강조하며, 이 문제가 시민의 생활뿐만 아니라 군산시의 전반적인 이미지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포트홀, 이른바 ‘도로 위의 지뢰’는 우리 군산의 도로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사고는 단순한 차량 손상에서 그치지 않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한다며, 지해춘 의원은 군산시 전역의 도로가 포트홀로 인해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 문제가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결책으로, 지해춘 의원은 포트홀에 대한 전수조사 및 선제적 복구 조치, 즉각적인 대응 체계의 구축, 포트홀 반복 발생 도로에 대한 특별한 대응, 그리고 인공지능을 비롯한 신기술을 활용한 포트홀 탐지 체계의 구축을 제안했다. 특히, 수원시의 ‘포트홀 24시간 기동대응반’ 운영과 같은 모범 사례를 참고하여 군산시의 포트홀 문제에 대한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 지해춘 군산시의원지해춘 의원의 이번 시정회의 5분 발언은 군산시의 포트홀 문제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을 촉구하며, 이 문제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중요함을 강조했다. 의원의 제안이 군산시의 도로 상태 개선과 시민의 안전 보장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군산시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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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