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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울주 창업 F&B 교육 실시
  • 우정석 울산취재본부장
  • 등록 2024-03-08 19: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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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 5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총 8회차에 걸쳐 창업가에게 듣는 창업 과정의 비밀을 주제로 울주 창업 F&B(Food and Beverage)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의 자체 강의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를 초빙해 창업 성공에 대한 생생한 경험과 위험관리 수업을 전달한다.

특히 창업자가 운영 중인 창업아이템의 제품(식음료)으로 실습을 진행해 F&B 창업 분야에 대한 교육생의 이해도를 더욱 높인다.

이번 교육은 온·오프라인으로 총 21명이 접수해 최종 10명이 확정됐다. 지난 5일 첫 강의에서는 스마트팜의 창업 성공 스토리와 스마트팜 재료를 활용해 도시락 등 다양한 제품 및 식품 포장기술 등 실습이 진행돼 교육생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 차를 이용한 창업을 비롯해 무설탕·무밀가루 디저트, 떡공방 운영 실무 및 쌀 디저트 제품 만들기 등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실제 창업가를 만나봄으로서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다양한 창업 정보도 함께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고 전했다.

울주군 창업·일자리종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할 수 있는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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