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하나원 농업․농촌 홍보관
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는 오는 24일 경기도 안성의 하나원 본원에서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전시관’ 및 ‘농업․농촌 홍보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1999년 7월 개원한 이후 그동안 ‘북한이탈주민의 마음의 고향‘으로 자리를 잡아온 하나원은 북한이탈주민들이 한국사회를 실질적으로 경험하는 첫 관문인 만큼, 이들이 정부의 정착지원 정책을 보다 잘 이해함으로써 우리 사회에 적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전시관‘을 마련하였다.
또한, 매년 적지 않은 국내외 방문객들이 하나원을 찾고 있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인식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관련 상설 전시를 통해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이해를 넓히는 한편, ‘먼저 온 통일’인 북한이탈주민이 우리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업으로 북한이탈주민들의 농업과 농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영농을 통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농촌 홍보관’도 개관한다.
아울러 통일부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하나원 교육생과 사회에 진출한 북한이탈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농업교육을 강화하고, 북한이탈주민들이 영농을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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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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