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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마을기업협회 최장수협회장 신임회장, “도약의 원년으로 삼겠다” 포부 밝혀
  • 홍판곤 기자
  • 등록 2024-02-23 09:5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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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사업을 도농형 마을기업 미래사업 으로 민관 공동 워킹그룹 추진예정



사회=뉴스21통신홍판곤 기자=경기도마을기업협회(협회장 한희주)222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신규 임원을 선출하고 최장수 협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최 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획기적 도약의 새로운 경기도마을기업협회 경영을 공약했다.

현재 도내 240여 마을기업이 100여 기업만 협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모든 마을기업의 동참을 통한 시너지효과와 새로운 사업 아이템 개발을 통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 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이날 2부 행사장에는 김옥순 도의원이 참석하여 축사하며 마을기업의 발전을 기원했고 메시지로 축하한 도의원도 많았다. 경기도 사회적경제원 유훈 원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김민석 본부장은 올해에는 경기도마을기업과 협력사업을 하여 많은 성공적인 결과가 있으면 좋겠다며 축하했다.

 

이어서 경기도 사회적 경제국 사회혁신경제과 사회적 벤처팀장, 농업정책과 신성장 농업팀장과 총회 참석 마을기업이 연석하여 사회적 농업 관련 마을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사업을 소개했고 2024년도부터는 기존 사회적 농업이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사업으로 사업명이 바뀐다는 것과 마을기업협회 외에도 사회적 경제경기네 트워크가 참여한 민관 공동 워킹그룹 추진에 참여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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