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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 기동순찰대· 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 “도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낸다.
  • 장선화 사회부2기자
  • 등록 2024-02-22 0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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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청과 달리(13시~22시) 기동순찰대ㆍ형사기동대 심야 취약 시간대 집중배치(13~24시), 범죄예방활동 실시


▲ 240221 충남경찰청,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최종)


충남경찰청(청장 오문교)은 2월 21일 범죄예방 및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합동 발대식을 개최했다. 

기동순찰대는 실무경험이 풍부한 직원으로 선발, 다중밀집장소, 공원둘레길 등 범죄취약지에 집중배치하여 예방순찰을 보다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충남경찰청은 범죄데이터 분석과 지역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도 심권은 다중밀집장소, 농촌권은 지역축제 또는 관광지 중심으로 지역맞춤 형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도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타 시ㆍ도보 다 범죄에 취약한 야간시간대*에 집중배치하여 범죄에 대응한다. 

타청은 22:00경까지 운영, 충남청은 15:00~24:00까지 집중 운영으로 가시적 범죄예방활동 실시 아울러, 형사기동대는 형사기동 1ㆍ2계 마약범죄수사계 등 ‘ 광역형 형사 체제 ’ 로 운영되는 한편, 충남에서 강력범죄 등 치안 수요가 절반 이상 차지하고 우범지역이 다수 분포하는 천안권에 기동 2계를 편성*하여 범죄 분위기 제압에 앞장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조직범죄 · 피싱범죄 등 민생 침해범죄에도 형사활동을 집중시킨다. * 타청은 23:00까지 운영, 천안권 13:00~24:00까지 형사기동팀 즉응 근무로 예방적 형사활동 전개 충남경찰청(오문교 청장)은 “ 기동순찰대와 형사기동대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범죄예방 및 대응 분야의 역량을 높이겠다. ” 며 “ 앞으로 도민의 평온 하고 안전한 일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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