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종윤 국회의원 예비후보, 3호 공약 발표 "MAKE 중구 GREAT AGAIN"
  • 임정훈 기자
  • 등록 2024-01-24 20:24:05

기사수정
  • “장애인 및 각 연령층 일자리 창출하고 소상공인 지원하여 경쟁력 강화해야…”



(뉴스21통신/임정훈기자) = 울산 중구 국민의힘 김종윤 예비후보는 24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자신의 세 번째 정책공약인 ‘MAKE 중구 GREAT AGAIN'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조업 경기 불황과 제조업에 치우친 일자리로 인해 청년 인구 유출이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여 울산은 장기적인 경기침체에 빠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청년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 ·장년/노인 일자리, 소상공인 대상으로 공약 발표했다.

 

청년 일자리는 문화산업 통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 창업/스타트 기업 지원 기업/공공기관 인턴 연계 청년일자리센터 설립 등이 있다.

 

김 예비후보는 문화산업을 활성화를 통해 제조업 분야 외 다양한 산업 일자리를 창출 할 것이며, 청년 창업을 대폭 지원하여 로컬 크리에이터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기업과 공공기관 내 인턴채용 확대 및 취업 연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중구 청년 일자리센터를 설립하여 카페 같은 분위기에서 AI/화상 면접실 지원, 1:1취업 맞춤 컨설팅 운영, 다양한 직업체험 실습 교육 진행을 통해 청년들에게 취업에 대한 안목을 넓혀 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애인 일자리 공약으로는 장애인유형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 사회적 기업 육성 및 지원 자격지원 전문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이 있다.

 

김 예비후보는 장애인 유형별로 세부적으로 나누어 맞춤형 업무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취업 알선하고 장애인을 고용한 기업과 사회적 기업에 대해 세제 혜택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지원하여 기업, 장애인 모두가 윈윈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통해 더 이상 장애를 가졌다는 이유만으로 구직에서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모두가 함께! 동행하는 더욱 풍요로운 미래를 꿈꿔 본다고 밝혔다.

 

·장년/노인 일자리는 재취업센터 설립 자격지원 전문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이 있다.

 

김 예비후보는 다시 한 번!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재취업센터를 설립 하겠다늦었다 생각할 때 새로운 가능성과 경험을 드릴 것라고 약속했다.

 

재취업센터는 전문가의 맞춤형 취업상담부터 고령화 사회로 수요가 증가될 분야 위주 취업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취업 알선까지 종합적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 센터이다.

 

마지막으로 소상공인 공약은 마이너스 초저금리 대출 및 재정지원 낙후/부족 시설 개선 및 개설 등이 있다.

 

김 예비후보는 마이너스 초저금리 대출을 통하여 부족하다고 생각된 재정 부분을 대폭 지원하고 주차장, 아케이드, 화장실 등 노후시설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평소 소상공인분들께서 부족하다고 느끼시는 시설들을 개설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말뿐인 정치, 정책만을 추구하는 정치가 아닌 중구민들의 곁에서 함께 동행 하며, 다양한 연령대와 상황에 따른 근본적인 고민을 해결하겠다깨끗하고 소신있게 살아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