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간부회의서 주민 중심의 ‘열린 소통행정’ 강조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4-01-23 16:58:12
  • 수정 2024-01-23 16:59:03

기사수정
  • 구정으로부터 소외되는 주민 없도록 적시 홍보 강조

(▲사진=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오른쪽 첫 번째)23() 구청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열린 소통행정을 강조하고 있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3() 간부회의를 열고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주민들이 몰라서 그 혜택을 받지 못한다면 성공한 정책이 될 수 없다며 열린 소통행정을 강조했다.


이어 진교훈 구청장은 상해사고 진단위로비, 대중교통상해 부상 치료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는 강서구 생활안전보험,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 제도, 강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주민생활에 밀접한 정책들을 주민들에게 알리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진교훈 구청장은 주거, 교육, 복지 등 다양한 구정 성과와 혜택을 주민 모두가 함께 누려야 한다주민 누구나 다양한 구정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때 홍보방안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강서구에서 추진하는 정책을 알지 못해 제때 지원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는 것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모든 정책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민의 삶을 개선하고 민생을 안정시키는데 있다구정에 관한 정보를 전달받지 못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돌봄정책, 일자리, 노인복지 등 주요 정책을 적시에 홍보하는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