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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관영 도지사, 국토교통부 장관과 현장점검 동행
  • 장은숙
  • 등록 2024-01-19 09: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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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북특별자치도청



김관영 도지사는 17일 익산 중앙동 도시재생 현장과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을 방문한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 진흥원에서 만나 국가식품클러스터 추진 성과와 신규산업단지 후보지 현장점검에 동행했다.


김관영 지사는 국토교통부 박상우 장관에게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는 우리나라 유일의 식품산업 생태계를 갖춘 특화산업단지로써 기업투자 증진을 위해 산업용지가 조기에 제공될 수 있도록 신속한 후속 절차 거행을 요청하며, 전북에 대해 논의하고 산업용지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김관영 도지사는 "지방 중소도시의 소망위기 해소와 지역균형발전 및 건설경기 위축에 따른 가라앉는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정부차원의 특별한 배려가 필요하다."며 전북 문제에 대하여 박 장관을 설득했다.


한편,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익산국토관리청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익산 중앙동 도시재생사업 현장인 음식식품교육문화원을 방문하여 익산시 중앙동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브리핑을 받고 계화림 닭구이 시식과 푸드스튜디오 운영현황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원도심에 사람이 모이고 지역주민들이 실용적으로 느낄 수 있는 수요가 중심의 실리적인 도시재생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의견을 나타내 도시재생에 필요한 정책 개선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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