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산시 자원봉사의 주춧돌 베이비 부머봉사단 현판식 성료
  • 장선화 사회부2기자
  • 등록 2024-01-09 13:25:18
  • 수정 2024-01-09 19:29:19

기사수정

서산시 봉사 단체 베이비 부머(회장 송 원후)가 9일 11시. 서산시 가재 미길 38번지(구 일광초교) 에서 중점사업인 나눔 하우스 제작과 보관할 작업장 현판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서산시 의회 김맹호의장외 이정수. 김용경 시의원. 서산시 자원봉사센터장 이경구. 한도현부 이사장. 안민수 성연면장. 베이비 부머회원. 재난재해 안심 봉사단 회원. 신발끈 봉사단 회원등 약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현판식을 가진 베이비 부머는 1955년~1963년 사이 태어나신분들이 봉사한다고해서 지어진 이름이며 2012년 37명의 회원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50명의 회원이 봉사하고 있다.

2013년 희망 출동 1365사업에 전문봉사단으로 참여. 주거환경개선. 취약계층 가정의 생활불편사항 처리(수도 전기 전등. 절전 LED 교체 등등) 재난재해 현장 모두 출동 현장 복구 지원. 재난재해 지원용 이동식주택 나눔 하우스 14채. 해외봉사도 진행하여 10채의 집을 지어주었다.


▲ 이완섭시장 친필 현판


이날 축사에 이완섭 서산시장은 극세 척도의 자세로 봉사에 임해준 베이비 부머에 감사드리면 서산시의 원동력은 봉사자들이라고 말했다



송 원후 베이비 부머회장은 봉사 현장에 늘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더더욱 봉사 현장에 주춧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