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서산시에 성금 1억원 기부한 대풍(주) 오홍권 대표.
  • 장선화 사회부2기자
  • 등록 2024-01-11 21:16:53

기사수정
  •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인 고액 기(주)부자 모임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

충남 서산시는 대풍() 오흥권 대표가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기부하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9일 시장실에서 열린 성금 기부식 및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오흥권 대풍() 대표이사,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정회영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이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팀장 등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였거나, 5년 내 납부를 약정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오흥권 대표는 서산시 5호 가입자가 된다.

오흥권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자 기부를 결심했으며, 전달한 성금을 통해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로 퍼져나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산시자원봉사센터로 지정 기부되어, 서산시자원봉사센터의 목적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시에 새로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자가 탄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나눔으로 더욱 살맛 나는 서산시가 될 수 있도록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 9, 시장실에서 열린 대풍() 오흥권 대표의 성금 기부식 및 아너소사이어티 가입식 사진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7.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