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원광대학교병원 2024 청룡의 해 시무식
  • 임종희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4-01-02 18:59:52

기사수정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2024 청룡의 해를 맞아 2일 외래동 14층 대강당에서 서일영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 및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갑진년 새해맞이 시무식을 열었다.


 

▲ 원광대병원 2024년 새해맞이 시무식에서 서일영 병원장 신년사



이날 시무식에서 서일영 병원장은 병원의 구성원으로서 더 많은 자부심을 갖자”, “병원에 대한 깊은 주인 의식을 갖자”, “소통과 화합으로 미래의 일들을 성공시키고 이소성대(以小成大)의 정신으로 제생의세(濟生醫世)를 실현시켜 나가자고 피력하였다.


또한,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향해 지속적으로 나아 간다면 최고의 명문병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새해 인사로 갈음했다.


서일영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들과 교직원들은 시무식을 마치고 외래 1관으로 자리를 옮겨, 병원을 찾은 환자 및 내원객들을 맞아 덕담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소정의 선물을 제공했으며, 교직원들의 인사를 받으며 현관에 들어오는 래원객들은 변화되는 모습에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하였다.


시무식 행사를 마치고 서일영 병원장과 최재창 행정처장은 중식 시간에 맞춰 교직원 식당을 찾아 소통과 덕담으로 새해 인사를 나누며 교직원과 정다운 덕담을 나누기도 하였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