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립한밭대학교국립한밭대학교는 21일 한밭대학교에서 중소·중견 기업 맞춤형 반도체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반도체 Meet-up! Day’를 성황리 개최했다.
국립한밭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반도체와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행사 1부에서는 정인성 작가가 ‘반도체 산업의 현황과 미래 전망’이란 주제로 반도체산업의 중요성과 반도체 미래의 가치, 반도체 신기술 분야 등의 학생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내용의 특강을 진행했다.
이어 2부에서는 국립한밭대학교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의 입시설명회를 진행했으며, 주요내용으로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원) 육성사업,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의 장점 및 석사·박사 과정 소개 등을 발표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반도체 산업의 역사와 현황, 미래 전망을 소개함으로써 반도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조기취업형 계약학과(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의 입시설명회에서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우수한 학생들을 유치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국립한밭대학교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선도대학(원) 육성사업에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최대 3년간(2023~2025년) 총 75억원을 지원받는다.
국립한밭대학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는 입학과 동시에 반도체 관련 기업에 취업이 확정되는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다. 1학년 1학기와 2학기는 전일제 대학원 학습과정을 진행하고, 3학기부터는 직장인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게 된다. 3학기 만에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학력 신장과 조기 취업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입학생은 등록금 지원, 1학년 학기 중 생활비 지원, 산학협력 R&D 과제 수행 간 최대 5000만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12월 29일까지며, 구술고사와 면접을 거쳐 석사과정 20명, 박사과정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 국립한밭대학교 지능형나노반도체학과 홈페이지 : https://hanbat.ac.kr/semi/index.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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