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유기지 부평 민간위탁기관 모집 재공고 실시(사진=부평구)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 다음 달 3일까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을 운영할 민간위탁기관 모집 재공고를 실시한다.
지난 2020년 2월 1일에 개소해 4년 차를 맞이한 유유기지 부평은 청년들의 역량과 상호활동을 강화해 지역 청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커뮤니티 센터이다.
구는 지난달 8일부터 14일까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을 운영할 민간위탁기관을 모집했으나 적격자가 없어 새로운 민간위탁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모집 대상을 인천에서 서울, 경기권으로 확대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2023년 12월 15일) 현재 위탁사무에 부합한 시설 운영과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서울, 경기, 인천 소재의 역량 있는 비영리 법인으로, 최근 3년 이내 6개월 이상 청년활동 관련 사업 및 프로그램 운영실적 등이 있으면 된다.
희망 기관은 공고에 따라 다음 달 3일까지 부평구청(부평대로 168) 일자리창출과로 방문해서 신청서 등 필수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위탁 기관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 달 중 선정될 예정이다. 위탁 기간은 2년이며, 시설 운영 및 관리 전반, 이용자 편의 도모, 누리집 관리, 청년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 누리집(www.icbp.go.kr)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창출과(☎032-509-8532)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관련 기관들의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민간위탁기관 재모집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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