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업라이즈걸음 수를 암호화폐로 바꿀 수 있는 업라이즈의 M2E 리워드 앱 ‘비트버니’가 최근 출시 약 50일 만에 누적 가입 회원 4만 명을 돌파하며 빠른 속도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비트버니는 올해 11월 1일 공식 출시된 앱으로 앱 내 포인트인 코인을 획득할 수 있는 만보기, 오늘의 퀴즈, 출석 체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렇게 모은 코인은 다른 리워드 서비스들과 같이 커피나 편의점 기프티콘 등으로 교환이 가능하다.
특히 모은 코인을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주요 가상자산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은 비트버니가 가진 가장 큰 차별점이다. 최근 들어 개당 5000만원을 넘은 비트코인 상승세가 내년에도 계속된다면 비트버니를 통해 소확행 적립식 투자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비트버니는 12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동안 매일 참여가 가능한 ‘크리스마스 간식 선물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벤트는 뽑기와 같은 무작위 방식으로 초코바부터 카페라떼까지 크리스마스와 어울리는 따듯한 콘셉트의 간식 중 하나를 기프티콘 형태로 증정한다. 물론 뽑기 방식인 만큼 ‘꽝’도 존재하지만, 친구를 초대하면 추가 응모가 가능해 당첨될 때까지 응모할 수 있다.
비트버니는 유저들이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언제나 고민 중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와 유저들을 위한 리워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른 앱들과 달리 장기적으로 재테크 효과를 노릴 수 있는 주요 가상자산 교환이 가능한 비트버니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비트버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다운로드는 홈페이지(www.bitbunny.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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