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준병 의원, 북콘서트 전북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이 17 일(일) 오후 2시 고창 동리국악당에서 “ 해결사 윤준병의 해결하는 정치 ”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의 축전과 정세균 전 국무총리, 김관영 도지사 등 20여 명의 전·현직 국회의원이 축하영상을 보내고, 고창군수와 의장 및 지역사회 각계 인사와 1,000 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발 디딜 틈 없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해결사 윤준병의 해결하는 정치’는 “해결하는 정치가 좋은 정치” 라는 생각으로 지역의 묵은 현안을 해결하고, 입법과 예산으로 민생을 해결해 온 윤준병 의원의 의정활동기와 정읍 ·고창의 미래에 대한 포부를 담은 책으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와 정세균 46대 국무총리의 추천사가 포함됐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저자와의 대화, 사인회, 포토타임으로 저자와 지역 주민이 진솔하게 소통하며 화합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져 많은 주민의 호응을 이끌었다.
저자와의 대화에서는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다. 국회의원으로 바라보는 윤석열 정부에 대한 이야기와 전북의 최대 이슈, 신당 창당에 대한 이야기 등 궁금증을 해소한 시간이기도 했다.
윤 의원은 윤석열 정부에 대해서는 국민들이 뉴스를 보지 않는다고 한다며 운을 뗀 뒤 "무도·무능·무지한 ‘삼無정권’으로 총체적 난국인데다, 민생법안의 거부권 행사로 삼권분립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정권"이라며 검찰공화국 윤석열 정권은 비정상적이라고 말했다.
전북 이슈에 대해서는 새만금 예산 복원과 국회의원 10석 사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전북 정치권이 무기력하다 공격”한 올드보이들에 대해 자신들의 잘못도 반성 못하는 노회한 정치꾼일 뿐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신당 창당에 대해서는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서라도 힘을 합칠 때라며, 선당후사를 강조하고 철회를 주장했다.
윤 의원은 지난 시간 동안 지역 묵은 숙원과제 해결뿐만 아니라 토방청담을 통한 지역 민원 해결, 민생법안 발의와 정부예산 신장률보다 높은 국비예산 확보로 정읍·고창의 해결사이자, 국정의 해결사로 활약해왔다.
이날 행사에서 윤 의원은 행사를 참석한 주민들에게 앞으로는 해결을 넘어 변화와 발전을 가져올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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