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최재창 행정처장을 비롯해 교직원 20명은 지난 7일(목)부터 8일(금)까지 여수 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2023년 가을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이날 열린 가을학술대회 주제별 구연 부문에서 2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2023년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가을학술대회
원광대학교병원에서는 지난 10월 2023년 QI 활동결과 초록을 학회 제출 후 6편이 구연 발표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이날 발표를 마친 후 내과중환자실 이태신 책임간호사의 ”중환자실 환자의 섬망 발생 감소 활동“과 관리팀 신은미계장의 ”미화 관련 민원 접수 감소 활동“ 등 2편이 구연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3년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가을학술대회에는 전국 병원에서 접수한 1,258편의 QI 활동에 대한 초록 중 300편의 초록당선자를 선정해 구연발표를 시행했다. 본원은 당선된 6편의 초록 중 5편의 QI 활동을 구연발표 해 그 중 2편의 QI 활동이 주제별 구연우수상에 당선된 것이다.
이번에 열린 한국의료질향상학회 2023 가을학술대회에서는 간호업무개선, 지원업무개선(진료, 행정), 환자경험과 만족도 교육, 환자안전, 임상질지표 및 진료표준화의 영역으로 구연발표, 우수 포스터 리셉션, 포스터 전시(현장 포스터 전시, e-포스터 전시)가 있었다.
2023년 한국의료질향상학회 가을학술대회에 참석했던 정찬숙 간호사는 ”타병원의 QI 활동을 직접 구연발표 또는 포스터로 접하면서 병원마다 의료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최재창 행정처장은 “한국의료질향상학회의 가을학술대회는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환경을 만들어가는 의료기관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행사“라며 "빠르게 변화해 가는 의료 환경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환자 안전이 무엇보다 소중하기에 의료질향상학회의 학술대회는 개선되어 가는 병원 환경을 느껴볼 수 있는 현장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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