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HDC현대산업개발,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 견본주택 1일 개관
  • 장선화
  • 등록 2023-12-05 11:04:16
  • 수정 2023-12-05 13:57:13

기사수정
  •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면적 84~116㎡, 총 410세대 공급
  • 지역 첫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 지역 최고층에 짜임새 있는 공간 구성 돋보여

▲ 사진=현대산업개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1일(금)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이 단지는 산업단지로의 직주근접성은 물론 교통, 생활, 자연, 교육 등 서산시의 모든 것이 집중된 최상위 입지에 들어서는 서산시의 첫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다. 지역 최고층 설계를 비롯해 아이파크만의 우수한 특화설계가 집약되는 만큼 내 집 마련을 염두에 둔 수요자들로부터 높은 기대와 관심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충청남도 서산시 석림동 528-1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총 410세대 규모로 지어지는 아파트이며 전용면적은 84~116㎡이다. 세부 공급면적은 84㎡A 52세대, 84㎡B 112세대, 84㎡C 50세대, 101㎡ 84세대, 116㎡ 112세대다.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해진 수요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평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타입을 다양하게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지역 최고 29층 높이에 선호도 높은 평면설계와 짜임새 있는 공간 구성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산시에 첫 공급하는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선호도가 높은 평면설계와 짜임새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세대 간 간섭을 최소화한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전 세대는 필로티 설계가 적용되며, 4Bay 위주의 구조를 도입해 일조량 및 채광, 환기성을 극대화했다.


모든 평형대에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등 수납공간이 제공되며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실내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대형 드레스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선택지도 주어진다. 일부 타입에는 알파룸 설계도 적용돼 공간 활용성을 더욱 높였다. 전용면적 101㎡는 현관창고와 복도 팬트리, 주방 팬트리 등을 확보해 수납공간을 넓혔다. 주방 옆 알파룸을 통해 주방을 더욱 넓게 쓸 수 있는 주방강화형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전용면적 116㎡는 최적화된 동선과 공간을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와이드 주방 구조를 제공한다. 안방의 드레스룸 공간을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붙박이장형으로 선택하거나 서재나 별도의 공간으로 꾸밀 수 있는 알파룸형으로 사용하도록 선택의 폭도 넓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스마트홈 IoT 기술도 대거 적용된다. 비대면 출입이 가능하도록 공동현관 안면인식 출입 기능을 적용했으며, 세대 출입구에도 안면인식·지문인식 기술이 적용된 도어락이 설치된다. 세대 내의 난방, 공조, 환기, 지문인식 도어락 등 각종 연동 기기의 상태까지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이 제공되며 모든 방에는 조명 밝기와 색상을 단계별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LED 감성 조명도 설치된다.


아울러 주거 동과 근린생활시설을 분리해 개방감 및 보행환경을 확보하고, 사생활 침해 방지에도 힘썼다. 단지 내에서도 쾌적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약 1,070㎡ 규모의 중앙광장이 마련될 계획이다. 주차는 세대당 1.59대가 가능하도록 주차여건의 쾌적성도 확보했다. 서산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최고 29층 높이로 설계돼 탁 트인 도심 조망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외에도 피트니스, GX룸, 필라테스, 라이프북스,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시니어라운지 등 입주민이 다양한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을 함께 마련해 입주민의 삶의 질과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 뛰어난 교통여건 바탕으로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및 산단 직주근접성 확보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석림동의 중심인 석림사거리와 맞닿아 있어 서산시의 핵심 교통망인 서해로, 중앙로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서산시 전 지역으로 수월한 이동이 가능하며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해미IC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단지를 둘러싼 국도 29호선과 77호선을 통해 대산석유화학산업단지 및 각종 산단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대산석유화학단지는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로 HD현대오일뱅크,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KCC, 한국석유공사 등 6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는 곳이다. 인근에 대산 그린컴플렉스(예정)까지 조성이 완료되면 생산유발효과 4조8,000억원, 고용유발효과 7,000억원, 부가가치액 1조4,000억원 발생이 예측돼 직간접적 파급효과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향후 대산석유화학단지와 인접한 대산~당진 고속도로 조성(예정)이 완료되면 서해안, 당진~영덕 고속도로와 연계돼 접근성 향상으로 생산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SK이노베이션, SK온 등이 입주한 서산오토밸리를 비롯해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된 서산인더스밸리, 서산테크노밸리 등으로의 이동도 자유로운 여건을 갖췄다.


■ 다양한 교육, 생활, 문화, 자연 등 서산시 내 다양한 인프라 이용 편리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는 교육, 생활, 문화, 자연 등 인프라를 가까이서 누릴 수 있는 입지여건도 갖췄다.


도보 거리에는 서산석림초와 서산석림중, 서산여중, 서산여고, 서산중앙고 등 초, 중, 고교가 모두 위치해 있다. 석림동 학원가와 인접해 있으며, 예천동 학원가로도 이동이 용이하다. 향후 서산중앙도서관(예정) 조성으로 교육여건 향상도 기대해 볼 수 있다.


▲ 사진=현대산업개발



충청남도 서산의료원 및 서산중앙병원을 비롯해 서산시청, 서산시청2청사, 서산공용버스터미널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또 롯데시네마, CGV, 서산먹거리골 등 문화시설과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이용이 수월하다. 석림천, 석림근린공원, 동문근린공원, 서산중앙호수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도 여가와 산책, 운동을 편리하게 즐길 수도 있다.


■ 12월 1일(금) 견본주택 개관 이어 11일(월) 특별공급, 12일(화) 1순위 청약 진행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가 공급되는 서산시는 비규제지역이므로 청약요건이 까다롭지 않다. 청약자격 요건은 만 19세 이상 서산시 및 충청남도, 대전시, 세종시 거주자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지역별∙면적별 예치 기준금액 이상 납입 조건을 충족했다면 1순위로의 청약이 가능하다.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할 수 있으며,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 규제도 덜해 계약금 10% 완납 후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단지의 전용면적 84㎡는 가점제 40%, 추첨제 60%가 적용된다. 101, 116㎡는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청약 신청을 통해 당첨 기회를 엿볼 수 있다.


청약 일정은 12월 11일(월) 특별공급 청약, 12일(화)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21일(목)에 실시한다. 계약은 24년 1월 3일(수)부터 5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서는 평면정보, 인테리어, 사이버모델하우스 등 단지와 관련된 정보 이외에도 청약 자격 요건과 같은 다양한 비대면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서산시 예천동 23-20번지 일원에 마련된다.


분양문의 1600-7710


홈페이지 https://www.i-park.com/seosancentral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