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사진=러시아 에너지 위크 국제 포럼6번째 러시아 에너지 주간(REW) 국제 포럼이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모스크바에서 열렸다. 이 포럼에는 각국 정부 관계자, 주요 에너지 기업 및 단체의 수장, 과학자, 전문가 등의 저명인사들이 참석했다. 올해의 중심 주제는 ‘글로벌 에너지의 새로운 현실: 미래 구축’이었다.
러시아 연방 부총리 알렉산더 노박(Alexander Novak)은 포럼 후 논평에서 “REW는 전 세계 전문가들과 함께 산업별로 특화되고 전문적인 맞춤형 토론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행사를 통해 에너지 공동 개발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과, 미래를 위해 함께 일하고자 하는 사람이 다시 한번 모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해외 국가들의 참여가 두드러진 것은 정말 좋은 일이며, 이 플랫폼은 앞으로 수년 동안 국제 관계 전반, 특히 에너지 부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러시아 대통령 고문 겸 REW 2023 조직위원장 안톤 코비아코프(Anton Kobyakov)는 “포럼의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REW 청년의 날에는 225명 이상의 연사가 참여한 70개 이상의 이벤트가 포함됐다. 8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총 5000명 이상의 대표단이 REW 2023에 참가했고, 이번 포럼에는 250개 이상의 기업에서 1200명 이상의 외국 및 러시아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36명의 외교 단장도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으며, 청년의 날 행사에는 2000명 이상의 참가자가 참여했다”고 언급했다.
네 가지 핵심을 기반으로 구축된 프로그램
이 포럼의 프로그램은 다음의 네 가지 핵심 요소에 기반해 구축됐다. ‘글로벌 아젠다’, ‘연료 및 에너지 부문의 발전’, ‘과학 및 기술 발전과 디지털 전환’, ‘지속 가능한 개발과 기후’가 그것이다. 포럼에는 양자 회의, 협상, 비즈니스 조찬도 포함됐다.
포럼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주요 행사는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연방 대통령과 모하메드 시아 알-수다니(Mohammed Shia’ Al Sudani) 이라크 총리가 참석한 전체 회의였다. 토론의 사회는 알 가드 TV의 저널리스트인 아므르 압델하미드(Amr Abdelhamid)가 맡았다.
‘글로벌 석유 및 가스 시장: 격변의 시기 극복’ 세션에는 알렉산더 노박(Alexander Novak) 러시아 연방 부총리가 참여해 참가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자리에는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파키스탄 이슬람 공화국 에너지부 장관, 라도반 비스코비치(Radovan Viskovic) 스릅스카 공화국 총리, 자바드 오지(Javad Owji) 이란 이슬람 공화국 석유부 장관, 델시 엘로이나 로드리게스 고메스(Delcy Eloina Rodriguez Gomez)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 부통령, 파르비즈 샤바조프(Parviz Shahbazov) 아제르바이잔 공화국 에너지부 장관도 참석했다.
또 다른 주요 행사는 글로벌 에너지 협회의 ‘미래 도시 건설’ 세션으로, 세르게이 소뱌닌(Sergey Sobyanin) 모스크바 시장, 헤르만 그레프(Herman Gref) 스베르방크 CEO 겸 이사회 의장 및 중국 국가전망공사 정보기술 부국장 지예 왕(Jiye Wang), 포인트 시스템즈 Zrt(Point Systems Zrt) 설립자 겸 CEO 라즐로 코박스(Laszlo Kovacs) 등의 외빈이 참석했다.
러시아 에너지 주간에는 러시아-사우디 정부 간 공동위원회의 회의가 개최되기도 했다.
또한 데니스 만투로프(Denis Manturov) 러시아 부총리 겸 산업통상부 장관과 알렉산더 노박(Alexander Novak) 러시아 부총리는 정부 수입대체위원회 산하 조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석유 및 가스 장비의 수입 대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글로벌 에너지’ 및 ‘펜의 에너지(Energy of the Pen)’ 상
REW 2023 기간 에너지 분야의 뛰어난 과학 연구 및 과학 기술 개발을 기리기 위한 글로벌 에너지 상을 수여하는 공식 행사가 열렸다. 이번 연도에는 중국 출신의 과학자들이 수상했다. 비재래식 에너지 부문의 수상자는 베이징 나노에너지 및 나노시스템 연구소의 왕중린(Zhong Lin Wang) 설립 이사였으며, 루주 왕(Ruzhu Wang)은 새로운 에너지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여식에서는 글로벌 에너지 협회를 대표해 류비보예 포포비치(Ljubivoje Popovic)에게 명예 졸업장이 수여됐다.
이 밖에도 REW 2023에서는 ‘펜의 에너지(Energy of the Pen)’ 국제 미디어 공모전 수상자들을 위한 시상식도 열렸다. 러시아를 비롯한 23개국에서 총 262건의 신청서가 접수됐으며, 수상자는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됐다.
울주군, 신암항·나사항 ‘어촌뉴딜 3.0’ 사업 본격 추진
울산 울주군이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지사장 김상훈)와 함께 서생면 신암항과 나사항 일대 ‘어촌뉴딜 3.0’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울주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는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김상훈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 3.0 사업’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해양수산부.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
사단법인 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울주군지회(회장 홍도식)가 26일 울산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울주군 지역 지체장애인과 인솔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함께하는 행복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평소 외출이 쉽지 않은 중증장애인이 일상에서 벗어나 야외 나들이와 문화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
울주군, 온산 도시재생사업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 개최
울산 울주군이 오는 28일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온산읍 덕신소공원에서 온산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덕신온마켓 with 온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상권과 체험프로그램, 문화공연이 어우러지는 잔치로 상가 거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덕신온마켓’은 아이들이 직접 판매자가 돼 경제관념을...
울주군,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 나서
울산 울주군이 민선 8기 일자리 목표 달성을 위한 ‘2026년도 일자리 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하고 올해 일자리 1만3천413개 창출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역일자리 공시제’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임기 내 달성할 일자리 목표와 추진 전략을 주민에게 공시했다. 앞서 울주군은 2022년 수립한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