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레슬링협회 레슬링 선수단은 지난 10월 13일 ~ 10월 18일에 전라남도 함평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한체육회와 전라남도·도교육청·도체육회에서 주최 주관하는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10개 총24개의 메달획득으로 1,517점 받아 레슬링 부분 종합우승 1위를 차지했다.
▲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구시레슬링협회는 24개의 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레슬링 부분 1위를 차지했다.17개 시도를 대표하여 남·여 18세 이하부, 남자대학부, 남·여일반부로 그레고로만형, 자유형 토너먼트 게임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24개의 메달획득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 고등부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3개를 획득, 대학부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였다. 특히 우리시 대학부 선수들은 대학 레슬링팀이 없어 대구지역 고등학교에서 타 대학으로 진학한 선수들이 대구지역으로 경기에 참가해 괄목할만한 성적을 냈다.
또한 일반부에서도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레슬링 부분 최고의 왕좌에 올랐다.
황상호 대구시레슬링협회 전무이사는 “그동안 선수들이 매트위에서 흘린 땀방울들이 메달로 돌아와줘서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며 “레슬링협회 관계자 및 지도자, 선수 모두가 혼연일체되어 굳건히 왕좌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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