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파나시아파나시아는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1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6일 밝혔다.
‘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올해 2월 환경부에서 주관해 시작된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일상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늘리는 다짐을 릴레이 방식으로 확산하는 활동이다. 이수태 회장은 앞서 박동호 화승네트웍스 대표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됐다.
챌린지 참여 방법은 참여자가 ‘1회용품 제로’를 다짐하기 위해 손동작으로 1과 0을 만들어 촬영 후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약속하고,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 게시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수태 파나시아 대표는 “파나시아는 각종 환경 관련 법규를 준수함은 물론, 환경 오염 물질 발생 저감 및 에너지 저감 등을 통해 해상 및 육상용 환경 친화적인 제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일상 속 탄소 중립을 실천할 뿐 아니라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해 철저한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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