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BYD세계 최고의 신에너지 자동차 및 전기 배터리 제조업체인 BYD는 하이엔드 서브 브랜드 ‘양왕(Yangwang)’ U8 프리미엄 에디션(U8 Premium Edition)이 109만8000위안에 공식 출시되었고, 올 10월부터 인도를 시작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이 비범한 차량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최대 1000km의 놀라운 종합 장거리 주행 능력(Comprehensive Long Trip Capability, CLTC)을 제공하므로 안심하고 오프로드 어드벤처를 즐길 수 있다. 양왕 U8은 두 가지 획기적인 기술인 e⁴ 플랫폼과 DiSus-P 인텔리전트 유압식 차체 제어 시스템(Intelligent Hydraulic Body Control System)으로 구동된다.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전지형 탱크턴(all-terrain tank turns), 타이어 파열 안정화, 비상 부양 등 특별한 기능을 자랑하며, 최상의 안전성, 탁월한 성능, 특별한 주행 경험을 보장한다.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100만 대 수준의 신에너지 오프로드 세그먼트를 재정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마스터피스에 힘을 실어주는 혁신적 EV 기술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혁신적인 e⁴ 플랫폼과 DiSus-P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BYD의 e⁴ 플랫폼은 세계 최초의 양산형 4모터 독립 드라이브 기술 플랫폼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성능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기존 연료 차량과 달리 4모터 독립 벡터 제어를 통해 모든 4륜의 역학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빠른 감지, 정밀한 인지, 강력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엄청난 1200마력을 자랑하며, 0에서 100km/h까지 3.6초 만에 주파할 수 있다. 각 휠의 정밀한 토크 벡터링은 타이어 파열 시에도 안정성을 보장하여 능동적인 자동차 안전성의 한계를 뛰어넘는다.
BYD DiSus 인텔리전트 차체 제어 시스템(DiSus Intelligent Body Control System)은 특허 받은 또 다른 돌파구로서 다양한 주행 시나리오에서 차량의 민첩성과 호환성을 향상한다. 전복의 위험을 줄이고, 고속 코너링, 가속 또는 제동 시 탑승자 이동량을 최소화하며, 어려운 도로 조건에서 차량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안목 있는 드라이버를 위한 전대미문의 프리미엄 오프로더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최대 110kW의 고속 DC 충전을 지원하여 18분 만에 3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돌발적인 홍수나 오프로드 수상 장애물 등의 극한 상황에서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최대 30분 동안 물에 떠 있을 수 있고, 신속한 탈출을 위한 안정성과 제어력을 유지할 수 있다.* 6kW 양방향 충전(Vehicle-to-Load, VTL) 기능으로 최대 25시간 동안 전자 디바이스와 고전력 장비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양왕 U8 프리미엄 에디션은 38개의 고정밀 부품과 강력한 엔비디아 드라이브 오린(NVIDIA DRIVE Orin) 지능형 주행 프로세서를 통합하고, 최대 508 TOPS의 계산 능력을 갖추고 있다. 양왕 U8 프리미엄 에디션에는 블레이드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고 셀-투-섀시(Cell-to-Chassis, CTC) 기술이 보완되어 있어 포괄적인 주행 안전을 보장한다.
내부에서 U8 프리미엄 에디션의 대칭형 듀얼 레이어 콕핏에는 12.8인치 OLED 갤럭시 커브드 센터 디스플레이(OLED Galaxy Curved Center Display), 운전석과 조수석의 23.6인치 세로 듀얼 스크린, 아프리카산 사펠레 목재가 결합된 하이엔드 나파 가죽 시트를 갖추고 있다. 50kW 고속 충전과 호환되는 3개의 무선 충전 스팟이 있어 탑승자가 빠르고 편리한 충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몰입감 넘치는 청각 경험을 제공하는 22개의 스피커가 장착된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인 다인오디오 에비던스 시리즈(Dynaudio Evidence Series)를 자랑한다.
양왕 U8의 향후 여정
올해 초 BYD는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몰두하는 하이엔드 서브 브랜드인 양왕을 공개했다. 현재 U8 프리미엄 에디션 전시 차량이 상하이, 베이징, 광저우, 청두 등 주요 도시의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으며, 10월부터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60개 이상의 양왕 직영 매장이 건설 중이며, 연말까지 40여 도시에 90여 개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BYD의 혁신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굽힘 없는 의지를 담은 양왕은 친환경 운송의 미래를 대표한다. 양왕의 목표는 신에너지 차량 진화의 한계를 뛰어넘어 강력한 성능, 타협하지 않는 안전성, 비할 데 없는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비상 부양 기능은 수동적으로 트리거되는 비상 기능이다. 따라서 제조업체는 정당한 사유 없이 이 기능을 시도하지 말 것을 사용자에게 권고한다. 일단 트리거되면 차량을 공장으로 반납하여 철저한 점검을 받아야 한다.
봄철 야생동물 민가 출몰 증가, 군위군, 안전수칙 준수 당부
대구광역시 군위군은 봄철을 맞아 야생동물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민가 주변으로 내려오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겨울 동안 먹이 확보가 어려웠던 야생동물들이 봄철이 되면서 먹이를 찾아 이동 범위를 넓히고, 이 과정에서 주택가나 농경지 인근까지 접근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특히 이 시기...
의성 비안향교, 춘계 석전대제 개최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월 24일 비안향교 주관으로 비안향교 대성전에서 춘계 석전대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방주문 의성부군수를 비롯해 지역 유림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 석전대제는 문묘에서 공자를 비롯한 선성선현(先聖先賢)에게 예를 올리는 전통 의식으로 이날 초헌관에는 방주문 의...
“미·이란 전쟁 충격, 관세보다 크다”…크루거의 글로벌 경제 경고
세계은행과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를 지낸 앤 크루거 스탠퍼드대 석좌교수가 미·이란 전쟁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충격이 관세 정책보다 훨씬 크다고 진단했다. 전쟁 이후에도 저유가 시대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경고도 내놨다.크루거 교수는 2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세계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조찬 강연회에서 “미중 ...
‘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최대 6명 범행 계획 드러나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한 49세 김동환이 당초 알려진 것보다 더 많은 인원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최대 6명을 살해할 계획을 세웠던 것으로 확인됐다.부산경찰청은 26일 김동환을 살인, 살인미수, 살인예비, 주거침입,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부산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했다.김동환은 .
BTS 월드투어 ‘아리랑’ 고양서 개막…12만 인파 속 안전·교통 총력 대응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34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아리랑’의 시작을 다음 달 9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연다. 회당 4만 명, 총 12만 명에 달하는 관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안전 관리와 교통 대책이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25일 취재를 종합하면 고양시와 관계 기관은 대규모 국제 행사 수준의 인파 밀집에 대비해 본격..
미국, 이란전 전략 전환 조짐…‘직접 타격’에서 ‘비대칭 압박’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중동 전쟁이 4주 차에 접어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략적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트럼프 대통령은 3월 21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개방하지 않으면 주요 발전시설을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했다. 이후 공격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