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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 “추석 명절, 평온한 정읍 만들기” 총력
  • 김문기
  • 등록 2023-09-18 18: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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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 시작 전, 범죄 분위기 사전 차단을 위해 체계적인 특별방범활동 전개


▲ 정읍경찰서 제공


정읍경찰서(서장 김한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18일부터 103일까지 16일간 정읍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특별방범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는 예년 연휴보다 기간이 길어 폭력, 주취 관련 112 신고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찰은 관내 금융기관 현금다액취급업소를 탄력 순찰 노선 지정 및 간이 진단을 실시하여 범죄예방진단팀(CPO)에 통보하고, 범죄예방진단팀(CPO)은 해당 개소에 직접 진출하여 체계적인 범죄예방진단으로 방범시설물을 보완하는 등 범죄 분위기를 선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

 

또한, 관내 특색에 맞게 인원을 적절히 분배하여 관내 주취 신고 및 질서유지 관련 신고 다발 장소에 대해서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합동 순찰·방범진단을 추진하고, 이상동기범죄 관련 특별치안활동으로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을 실시하는 등 정읍 치안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범죄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한곤 정읍서장은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주민 불안 요소가 선제적으로 제거될 수 있게 순찰 강화 및 방범 홍보에 더욱더 노력하여 연휴 기간 중 범죄 및 안전사고 없는 평온한 정읍을 목표로 경찰서 전 기능이 총력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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