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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업경영 필수안전장치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 임종희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3-08-28 09: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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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험 가입시 시비 및 국·도비 85~90% 지원으로 농가부담 경감

익산시는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한다.

 

시는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원예시설 등 포함) 피해를 보장하는 정책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보험료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지난 7월 수해로 인한 복구지원 현장


이에 따라 보험료의 최대 90%(90%, 그 외 품목 85%)를 지원하며 농가는 10~15%를 부담한다. 또한 지역농협에서도 조합원을 대상으로 농가부담액 일부를 지원하는 농협도 있어 지원농가는 2.5~12%만 부담하면 된다.

 

농작물재해보험 대상품목 중 익산시 가입 가능 품목은 벼, , 원예 등 49개 품목이며 떫은감 등 임산물도 가입대상에 포함하고 있다.

 

품목별 생육시기에 따라 가입기간이 다르며, 현재 판매 또는 판매 예정품목은 원예시설 및 시설작물(224~121), 가을감자(821~927), 마늘(102~1124), (1010~121), 양파(1023~1124), 인삼 2(1030~1124), 오디·매실·자두·포도·복숭아(116~121)이다.


희망 농가는 지역 농··원협 또는 품목조합을 방문하여 가입하면 된다.

 

정헌율 시장은농작물재해보험은 예측불가한 자연재해로부터 손실액을 보상받을 수 있는 농업경영의 필수적 안전장치이기에 농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작물별 가입시기를 꼭 확인하여 가입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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