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아원 청년자원봉사단 정읍지부뉴스21통신전북/김문기기자=긴 장마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어 걱정이 었는데 청년자원봉사단 ‘위아원’에서 도움을 주어서 큰 위안이 됩니다.
지난 13일 전북지역에 큰 비를 내리면서 지나간 태풍 ‘카눈’의 피해를 입은 은곡사 은곡스님(86세)의 말이다.
▲ 위아원 청년자원봉사단 정읍지부=태풍 피해입은 은곡사찰 수해복구 봉사
올 여름 긴 장마로 인해 옹동면에 있는 은곡사는 주변 산에서 토사와 작은 암석들이 내려와 배수로를 막는 등 위험한 상황에서 태풍으로 주변 시설물의 지붕까지 부서져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은곡스님의 요청으로 위아원 청년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은곡사를 찾았다.
▲ 위아원 청년자원봉사단 정읍지부=태풍 피해입은 은곡사찰 수해복구 봉사
뜨거운 태양 아래 32°C가 넘는 폭염주의보가 발표중인 가운데서도 봉사자들은 부서진 지붕을 치우고 나르며, 주변 배수로에 있는 토사를 퍼내면서 은곡스님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 위아원 청년자원봉사단 정읍지부= 태풍 피해입은 은곡사찰 수해복구 봉사
은곡스님(86세)은 “긴 장마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어 걱정이 었는데 청년자원봉사단 ‘위아원’에서 도움을 주어서 큰 위안이 되었다.
봉사자들이 날씨가 많이 더운데도 구슬땀 흘려가며 밝은 모습으로 봉사하는 모습에 감동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하면서 “앞으로도 청년자원봉사단 ‘위아원’을 응원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봉사자 박세라(25세)씨는 “‘위아레드’ 헌혈봉사활동에 참여 할 때 도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 했지만 오늘 땀 흘리면서 봉사를 하게 되어서 더 보람이 되었다. 힘들지만 청년들이 다 같이 모여서 하니까 재미있고 빨리 끝나서 뿌듯하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국내 최대 9만 명 규모의 청년 자원봉사단체 ‘위아원’은 지난해 7월에 출범해 ‘위아레드’ 활동으로 7만명의 단체헌혈로 세계기네스에 등록된 바 있으며 현재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