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북한이 30~40도에 이르는 알코올 도수가 있지만 숙취가 없는 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AFP의 보도에 따르면, 북한 주간 영지지인 '평양 타임즈'는 최근호에서 6년산 최상품 인삼과 눌린 찹쌀을 배합해 '고려 술'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평양 타임즈는 달콤한 맛과 미묘한 맛의 조화가 이루어져 있고, 음주 후 숙취가 발생하지 않아 전문가와 애주가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궁금증을 일으키는 이 술은 이미 작년에 북한 최우수 주류 제품으로 상을 받았다고 한다.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