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는 지난 12일 “고향사랑기부제 이해 및 운영 전략”에 대한 의원 역량 강화 설명회를 개최하고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에 있어 지방의회 역할을 고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청 강연자인 김용태 소장은 (사)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 고향사랑기부제 연구소장으로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원활한 제도 운영을 위하여 지방의회의 역할과 방향을 제시하는 주제로 강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2023년 1월 1일부터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제외한 자치단체에 개인별 연간 500만원 이내(법인 및 단체 불가)로 기부가 가능하다.
기부자의 경우 10만원 이하 금액은 100%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기부금액의 30% 내에 상당하는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홍순옥 의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인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보호·육성, 문화·예술·보건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주민복리 증진에 사용된다. 때문에 우리 부평구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확대를 위해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앞으로 고향사랑기부제가 부평구에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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