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D-100일 숲길 걷기대회 개최강원특별자치도는 6.17.(토) 산림엑스포 주행사장인 솔방울전망대 일원에서“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D-100일 숲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림엑스포 개막 100일을 앞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 출범(6. 11.)을 축하하고, 산림엑스포의 붐 조성 및 대국민 참여 등 엑스포 성공기원을 다짐하기 위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솔방울전망대 체험, 화암사 숲길 걷기를 비롯하여 숲 사랑 어린이 그림 그리기대회, 목공예 만들기 체험, 버섯 시음체험, 산림엑스포 VR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여 참가자에게 즐길거리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방송인 안혜경씨가 참여하여 산림엑스포 랜드마크인 높이 45m의 솔방울전망대 체험과 화암사 숲길 걷기를 함께한다.
솔방울전망대는 산림엑스포 개막 전 일반 시민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시설물로 최상층부인 10층(40m)에 올라가면 동해바다와 울산바위가 한눈에 들어온다.
또한, 화암사 숲길을 걸으면 먼 옛날 신선들이 하늘에서 내려와 노닐었던 성인대(신선대)를 비롯하여, 금강산 일만이천봉의 첫 봉우리인 성인봉과 울산바위, 달마봉, 고성․속초 시내와 푸르른 동해바다가 보인다.
행사 참여는 선착순 1,000여명 사전 모집으로 6월 15일까지 홈페이지(https://event-us.kr/gwfe2023/event/63582)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비 1만원을 내면 고성상품권 5천원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5천원으로 다시 돌려준다.
김진태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처음 개최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강원특별자치도민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며, 9월에 개최하는 산림엑스포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화암사 숲길을 걷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라는 주제로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4개시군(고성군, 속초시, 인제군, 양양군) 일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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