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2023 공무직 아카데미 실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시 소속 공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공무직 아카데미를 6월 8일부터 2주 동안 총 4회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되는 ‘공무직 아카데미’는 140여 명을 대상으로 단순한 강의식 직무교육이 아닌, 자기 이해 및 공감 소통을 통해 공무직 직원의 공직자 가치관 함양과 조직 내 일체감 형성에 기여하고자 체험형·참여형 특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오전 과정은 갈등 관리(소통은 On, 갈등은 Off)와 친절 마인드(친절한 공무직의 행복한 공직생활) 2가지로 요일별 구분되며, 오후에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Hold our hand, 우리 손을 잡아) 체험으로 이뤄진다.
공무직 아카데미의 추진 방향은 ‘조직과 함께’를 뜻하는 WITH다.
▲(Wide View) 시 소속 구성원으로서 넓은 시야로 바라보는 통찰력▲(Inner power) 인정받는 조직구성원이 나아가야 할 역할과 방향성 ▲(Team solution) 유연한 사고력을 통한 능동적인 문제해결력 강화▲(Human development) 조직 내 역량 강화로 자기주도적 변화 증진
김학범 시 총무과장은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공무직 아카데미를 통해 공무직 직원들의 자기 이해 및 소통 능력 강화,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소통과 협업으로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 가기 위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