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작품 ‘큐티렉스’와 김루인 작가(위), 작품 ‘만두의 일상중’과 김혜란 작가(아래)터보체인 재단 아시아 스타 엔터테인먼트(대표 엄영식 회장)는 KG 모빌리티(구 쌍용자동차)의 자동차 모델을 모티브로 제작된 메카닉 애니메이션 ‘더 그레이트 큐봇’에 기반한 ‘큐티큐봇 NFT(이하 CQ NFT)’의 작가 2인을 선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간다.
아시아 스타 엔터테인먼트는 국내 첫 O2O 블록체인 시스템 기반 W2E(Watch to Earn) 소비자 리워드 플랫폼 ‘터보 플레이하우스’와 연동한 생태계 중 하나로 ‘터보 NFT’ 마켓을 운영 중이며, 현재 국내 유명작가들의 작품을 디지털화한 ART NFT를 유통 중이다. 올 상반기 중 출시될 예정인 ‘CQ NFT’는 ‘터보 NFT’에 추가되는 콘텐츠로 지난달 제작 기획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 ‘CQ NFT’ 작가로 선정된 김루인, 김혜란 작가는 MZ세대 신진작가다. 이중 김루인 작가(작가명 LUIN)는 올해 4월 개최됐던 터보 ART NFT 전시회에도 참여한 바 있어 아시아 스타 엔터테인먼트와는 인연이 깊다.
특히 김루인 작가는 MBC의 시사 탐사보도 프로그램에 출연해 녹화를 마친 상태로, 6월 첫째 주 일요일 방영될 예정이다. 앞서 올해 2월에는 동아일보에 기사에 인터뷰를 한 주목받는 NFT 작가 중 한명이다.
김루인 작가는 “지금까지 했던 반려동물 초상화 작업과는 많이 다르지만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해서 더 많은 분에게 작품을 알리게 돼 기쁘고, 기회를 준 터보체인 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프로젝트 참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