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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 오충일 사회2부기자
  • 등록 2023-05-24 1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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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아산․보령 방문해 특화사업 활동 공유




[전북=뉴스21] 오충일 기자= 완주군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춘만, 국인숙)가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지역복지 활성을 다짐했다.


지난 23일 봉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충남 아산 및 보령 일원을 방문해 지역복지사업을 공유하고 협의체 위원 역량강화를 위한 화합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협의체 위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한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복지공동체 의식 함양을 다지고 서로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위원들은 현장에서 지역 특화사업 추진 활동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등 지역복지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인적안전망 강화를 통해 지역주민 수요에 기반한 다양한 사업 추진을 도모했다.


국인숙 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역량을 강화해 협의체 활동의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맞춤형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춘만 봉동읍장은 “협의체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며 복지사업을 펼쳐준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소통 워크숍을 발판삼아 협의체 활동에 활력이 생기길 바라고 공공과 민간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신속 발굴하고 지원 체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동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소, 행복빨래방, 희망나눔가게 운영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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