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동구는 2023년 5월 13일 자율방재단 역량강화를 위한 화합 한마당 식전 행사로 예상치 못한 재해, 재난과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사단법인 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대표이사 조안순) 을 초빙해 200여명의 전체단원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안전교육을 실시 하였다.
자율방재단은 재난으로 인한 지역 사전 예찰 활동과 신고 ,정비, 재해 유형별 행동요령에 대한 주민 홍보 및 재해 위험 지역 알림, ,재난 지역 응급 복구, 비상 상황 발생 시 주민 대피 지원등의 업무를 맡고 있는 민간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자율방재단은 해당 지형 수리에 밝고 자연 재난 대형화 예측 불가능성에 따라 관 주도 대응 역량이 미치지 못한 부분에 대해 민간단체, 주민이 공동협력체를 구성해 선진형 방재시스템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응급상황발생, 동구 다목적 체육관에 사람이 쓰러져 있어요. 도움 청을 하고 있는 자율방재단원들)
이번 교육을 맡은 사단법인 세계건강생활진흥연맹은 주강사 4명과 보조강사 10 여명이 자율방재단원들에게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여름철 재난에 대비한 인명 구조에 중점을 두고 진행 됬다.

(응급 상황 발행 시 사람 구하는 일에 자녀들도 함께 하려고 가슴압박을 해 보고 있는
자율방재단원에게 꼼꼼히 지도하고 있는 임신원 강사)
광주광역시 동구 자율방재단은 2007년 9월11일에 최초 설립되어 각 동에서 활동하고 있다.활동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에 대비한 무더위 쉼터 ,산사태 우려 예찰 등 재난으로부터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방재활동에 주력할 방침이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