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사진=내빈 및 서포터즈단이 `경계를 넘어 함께 성장하다` 피켓을 들고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부천미래교육센터는 지난 20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청소년의 기초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부천시 학습지원 서포터즈단’의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구성한 학습지원 서포터즈단은 교원자격증 소지자 및 교육관련 분야 전공자 등의 일정 자격 심사를 거쳐 최종 41명이 선발됐다. 서포터즈단은 기초학습지원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는 조용익 부천시장, 최성운 부천시의회 의장, 임은분 재정문화위원장, 박혜숙·최옥순·손준기 시의원, 김선복 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약 50명의 교육관계자들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행사는 서포터즈단 위촉과 활동다짐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부천시 학습지원 서포터즈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기초학습력 저하, 교과학습 부진 등 학교 교육과정에 뒤처지는 아이들을 위해 학생맞춤형 교육 활동을 수행한다. 전문성 강화 교육과 매월 사례나눔 등 활동을 공유함으로써 활동의 신뢰성과 지속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겨 본다. 현재 코로나로 인한 학습 공백과 다문화가정의 언어적 한계로 인한 기초학력의 부족이 학생의 자존감 저하와 학교 부적응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며 “부천시의 기초학습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부천시 학습지원 서포터즈단이 학생들의 가능성을 발굴하고 눈높이에 맞는 가르침을 통해 새로운 꿈을 심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 서포터즈단원은 “청소년들을 위한 학습지원 서포터즈단으로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그동안의 학습교사와 심리상담가의 경력을 의미있는 분야에서 활용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아이들에게 탄탄한 학습의 디딤돌이자 좋은 어른으로서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