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UDT자원봉사동아리 모집(사진제공=부평구)부평구(구청장 차준택)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2023년 UDT자원봉사동아리 2기 동아리원을 모집한다.
UDT(우리 동네 특공대)자원봉사동아리는 지난해 5월 ‘부평구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발 빠르게 돕자’라는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학교 밖 청소년 6명으로 구성된 동아리다.
이들은 지난해 7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지역아동센터 부평공부방에서 초등학교 2~4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미술 및 만들기 활동을 지원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동아리원을 모집하고, 미술활동 지원 외의 자원봉사활동도 선정했다. 지난 한 해 동안 부평공원과 캠프마켓 등에서 환경정화, 생명사랑 밤길걷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쳤다.
올해 모집인원은 학교 밖 청소년 10명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509-8918~9, 3989)로 문의하면 된다.
UDT자원봉사동아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매번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도움을 받다가 내가 사는 부평의 환경을 정화하고, 누군가에게 선생님으로서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보람찬 활동이었다”고 말했다.
이명선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지난 1기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이 UDT 동아리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이번 2기 동아리 모집에도 많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 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상담지원, 진로지원, 자격증 취득지원, 건강검진, 교통비지원, 급식지원,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