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직자가 뽑은 2022년 희망뉴스’ 10선 선정부평구 공직자들이 올해 부평의 희망뉴스로 ‘문화도시’와 ‘혁신’을 꼽았다.
20일 부평구(구청장 차준택)에 따르면 ‘2022년도 공직자가 선정한 부평 10대 희망뉴스’ 1위에 ‘문화도시 부평, 문체부 사업성과평가 우수도시 선정’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공직자가 선정한 부평 10대 희망뉴스’는 구가 2022년을 마무리하며 한 해를 되돌아보고, 보다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문화도시 부평, 문체부 사업성과평가 우수도시 선정’은 총 응답자 915명 중 524명(57.3%)이 선택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이어 ‘부평구, 행정안전부 혁신 우수기관 선정’이 510명(55.7%), ‘민선8기 차준택 부평구청장 취임’이 480명(52.5%)으로 3위를 차지했다.
부평구는 지난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제2차 법정 문화도시에 선정된 이후 ‘삶의 소리로부터 내 안의 시민성이 자라는 문화도시 부평’을 비전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당초 사업비 26억 원에 ‘우수도시’ 선정 인센티브로 4억 원을 추가 확보해 총 30억 원으로 문화도시 사업을 진행했다.
문체부는 법정 문화도시 12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1년 사업여건 조성 및 수행 역량, 협업 역량, 시민만족도 등에 대해 성과평가를 실시했으며, 구는 여러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2위에 오른 ‘혁신 우수기관 선정’은 행안부가 지난 2월 전국 지자체 243곳의 혁신 노력 및 성과를 평가한 ‘2021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로, 구는 주민참여 확대 및 정책화 성과와 자율추진 혁신과제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3개 등급(우수·보통·미흡) 중 가장 높은 결과를 얻어냈다.
3위는 ‘민선8기 차준택 부평구청장 취임’이 선정됐다. 차준택 구청장은 취임식에서 “인구 50만 시대에 맞는 구민 여러분의 삶의 가치와 품격을 높여 ‘더 큰 부평’을 완성하고, 수도권의 중심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차준택 구청장은 공약으로 ▲미래로 도약하는 더 큰 부평 ▲함께 성장하는 경제부평 ▲모두가 행복한 복지부평 ▲구민과 공감하는 소통부평 ▲일상에 여유를 더하는 문화부평 ▲안전하고 편안한 안심부평 등을 구민들에게 약속했다.
이 외에 ▲부평구, 제26회 부평풍물대축제 성료(467명, 51%) ▲부평구, 도시재생뉴딜사업 ‘지속가능부평 11번가 본궤도’(420명, 45.9%) ▲부평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374명, 40.9%) ▲부평구, 코로나19 힘든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 이어져(369명, 40.3%) ▲부평구, 인천시 지방세입운영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368명, 40.2%) ▲부평구, ’부평 상권르네상스 사업‘ 선포식 진행(362명, 39.6%) ▲부평구, 아동친화도시 조성 본격 추진(356명, 38.9%) 등이 각각 10대 뉴스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설문조사는 1차로 구청 각 부서의 추천을 받아 후보목록 30개를 선정하고, 2차로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10일간에 걸쳐 설문조사를 실시해 개인별로 뉴스 10개를 선택하도록 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올해를 되돌아보며 부평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토대를 마련하고자 ‘부평 10대 희망뉴스’ 설문을 진행했다”며 “2023년 부평이 수도권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부평구 공직자 모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