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인천시, 유엔과 아․태지역 공공행정 전문가 모여 국제협력 논의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유엔경제사회처(UN Department of Economic and Social Affairs), 행정안전부가 공동주최하는 ‘2022년 리저널 심포지엄(Regional Symposium)’이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아․태지역 국가들 간에 공공행정 분야 협력 강화와 기후위기와 같은 공동의 위기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속가능발전 2030 의제 이행 가속화와 글로벌과제 해결을 위한 효과적 민관협력과 디지털 전환’을 주제로 열렸다.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 유엔에서 국제사회 발전을 위해 2016년 발표한 빈곤퇴치, 고품질 교육, 친환경 에너지 등 17가지 발전 목표
유엔을 비롯한 아․태지역 30여 개국의 공공행정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석하고 정부 고위관계자, 학계 인사, 민간기구 대표 등 1,500여명의 국․내외 인사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다.
22일 개회식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리쥔화(Li Junhua) 유엔 경제사회처 사무차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등이 참여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개회사에서 “유엔거버넌스센터가 추구하는 SDGs 달성을 위해 인천시는 선제적으로 지난 2014년부터‘인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수립 이후 과감한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행정 현장에서 구체화하고 실현하고 있으며, 바로 지금이 전 세계 국가, 지방정부, 이해 당사자들이 협력적 파트너 정신으로 행동해야 할 시점이다.”라고 강조했다.
또한“오늘 이 자리가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미래로 나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 인천시도 국제사회와 긴밀한 협력과 연대를 통해 더욱 효과적이고 포용력 있는 거버넌스를 실현하고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앞으로 24일까지 진행될 심포지엄에서는 유엔기구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기후변화․재난․안보․식량․에너지위기 등 국제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하고, 디지털 전환 및 공공행정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계획과 실천방안을 각 세션에서 공유한다.
또한, 심포지엄에 참여한 개도국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홍보관, 스마트시티 운영센터, 스타트업파크 등 지속가능발전 공공행정 현장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