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걸 의원, 경찰 퇴직자 인적자원 활용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행정자치위원회 이장걸 위원장은 1월 13일(화)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퇴직 경찰관 인적자원 활용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 울산광역시 재향경우회 등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퇴직 경찰관의 풍부한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지역사회 공익 활동에...
▲ 사진=photoAC /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SK그룹의 지주회사인 SK주식회사는 지난 10일 장기 CP, 즉 기업어음 2천억 원어치를 발행했다.
SK주식회사가 장기 기업어음을 발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기 기업어음은 금리가 높고 이자를 일시불로 내야 해 일반적으로는 대기업이 선호하는 자금 조달 방법은 아니다.
SK주식회사 관계자는 "자본시장 경색이 장기화될 것을 대비해서 자금 조달 통로를 선제적으로 다각화하고 확장하려는 시도였습니다."라고 전했다.
롯데건설은 계열사로부터 돈을 빌렸다. 롯데케미칼과 정밀화학 홈쇼핑 등 계열사에게서 수혈받은 돈은 1조 천억 원에 이른다.
대기업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금 조달에 나선 것은 회사채 시장이 얼어붙었기 때문이다.
신용도가 우량한 LG유플러스와 한화솔루션이 지난달 회사채를 발행했지만 일부가 팔리지 않기도 했다.
한전채의 과다 발행과 레고랜드 사태까지 겹친 게 이유로 분석된다.
당장 자금난이 발생한 대기업은 없다지만 중소기업에 미칠 영향은 우려된다.
조성환 대한상의 경제분석실 팀장은 대기업들이 공격적으로 현금 확보에 나서다 보니까 중소기업같은 경우에는 자금이 모자라는 상황들이 생길 수 있다며, 불안심리 자체가 자금경색현상을 더 강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아직은 실물 경제의 위기라기 보다는 불안하다는 인식이 더 문제이다.
특히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PF대출의 부실 우려가 불안감이 확산되는 한 원인이다.
보증을 선 증권사나 캐피탈사로 부실 우려가 확산할 수 있는만큼 전문가들은 시장의 불안을 잠재울 당국의 조치를 주문하고 있다.
이장걸 의원, 경찰 퇴직자 인적자원 활용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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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칠 의원, 남구 소상공인 지역경제 활성화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김동칠 의원은 지난 1월 6일 남구 현장간담회에서 제기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후속으로 논의하기 위해 13일(화) 오후 2시 울산광역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남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와 남구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소상공인들이 참석한 ...
안대룡 교육위원장, 성광여고·제일고 방문… 학급수 격차·시설 노후 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1월 13일 오전, 성광여자고등학교와 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안을 청취하고 시설 안전 및 교육환경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교별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제도 변화에 따른 교육격차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
울산 남구,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6억 원 부과
[뉴스21 통신=최세영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4만 7천여 건, 16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현재 면허·허가·인가 등을 소지한 자로 사업의 종류 및 규모 등에 따라 △제1종 67,500원 △제2종 54,000원 △제3종 40,500원 △제4종 27,000원 △제5종 18,000원으로 구...
울주군 전국 유소년축구 스토브리그 개최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축구협회(회장 신윤태)가 13일 서생면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제17회 울주군 전국 유소년축구 스토브리그를 개최한 가운데 이순걸 군수, 최길영 군의장 및 군의원, 이용식 군체육회장, 정태식 울산시축구협회장 등 참석자들이 페어플레이를 다짐하는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