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시 제공한국의 미용기술과 인천의 미용산업을 알리기 위해 개최된 2022년 제 1회 인천 토탈미용 아카데미가 2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우리 미용기술에 관심이 높은 베트남인 37여명을 대상으로 한류 미용 전문기술 강의와 체험 실습 교육을 26일 경인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탈미용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14일 인천시와 경인여자대학교가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교육 참여자 37명을 모집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천에서 제조한 화장품을 이용한 피부미용업의 우수성과 빠르게 발전하는 인천의 미용산업을 소개했으며, 관광프로그램도 병행해 미용산업 이외에 인천이 가진 다양한 매력 알렸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10월 27일과 28일 인천관내 화장품 공장과 국제도시, 월미도·아라뱃길·을왕리 등의 주요 관광지와 맛집을 탐방할 예정이다.
강경희 인천시 위생정책과장은 “한류 미용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토탈미용 아카데미 육성·지원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토탈미용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2020년에 몽골인 등을 대상으로 4차례 진행(50명 수료)했으나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진행하지 못하다가 올해 토탈미용에 관심있는 외국인의 수요와 부합해 2022년 첫 아카데미를 진행하게 됐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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