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고흥군 매니페스토 , ‘ ’ 특강 실시
  • 이상호 전남동부
  • 등록 2022-10-13 16:01:51

기사수정
  • 군민과의 약속 이행으로 민선 8 - 기 비전 달성

고흥군 군수 ( ) 공영민 은 지난 12일 군청 우주홀에서 공약담당 공직자를 대상으로 매니페스토에 대한 이해도와 실천력 제고를 위한 특강을 실시 했다.


 이날 특강은 ( ) 사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빙해 ▲공약의 이해와 중요성 ▲공약 실천계획 작성요령 및 평가 ▲공약사업 이행율 제고를 위한 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이번 특강은 고흥군에서 개최된 첫 매니페스토 교육으로 공직자에게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의 필요성과 책임감을 인식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고흥의 변화 발전을 ‧ 이끌자는 취지로 . 마련됐다 이광재 사무총장은 “공약은 유권자와 선출직 공무원 간 공적인 약속으로 공약은 반드시 이행되어야 한다 며” “매니페스토운동은 민주주의의 토대이며 공약 이행 과정에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실천해야 한다 고” . 강조했다


 공영민 고흥군수는 “공약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공약 이행 계획서를 면밀히 살펴 임기동안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 며” “공약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삼고 ‘10 10 년후 인구 만 기반 구축 이라는 ’ 비전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한편 민선 기 , 8 6 공약은 대 분야 100 , 개로 이루어졌으며 공약 확정을 위해 군민들로 구성된 군정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하고 공약 실천계획에 반영해 확정 공표할 계획이다. 


2. 고흥군 공약담다자 대상 매니페스토 특강 실시 (1)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