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 사진=인천광역시청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국내 유일 ‘2022 국제치안산업대전(Korea Police World Expo 2022)’을 10월 19일(수)부터 22일(토)까지 4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청장 윤희근)과 공동 주최하는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국내 치안 산업의 진흥을 위해 2019년 처음 개최됐으며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치안 분야 기술과 장비에 관련한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해 4회째를 맞는 국제치안산업대전은 국제전시협회(UFI) 인증 획득 및 산업통상자원부<국내전시회 개최지원 사업>에 2년 연속 우수전시회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을 통해 인천을 넘어 국내를 대표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발돋움하게 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2019년 첫 개최 이후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전시회로 국내․외 치안․보안․방산 산업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치안산업분야와 보안산업분야의 특화 전시회로 개최되는 만큼 기업들의 다양한 국내․외 판로 개척과 치안․보안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관은 크게 ▲경찰 기동장비·드론관 ▲경찰 개인장비관 ▲경찰 정보통신(ICT)관 ▲범죄예방 장비관 ▲범죄수사·감식장비관 ▲교통 장비·시스템관 등으로 구성되며, 또한 세계 과학수사 전문가 들이 참여하는 국제CSI컨퍼런스를 비롯해, 해외구매자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가 병행 개최된다.
전시회 마지막 날인 22일(토)에는 유명 어린이 캐릭터인‘헬로카봇’과 연계한 캠페인 및 경품 행사, 시민 재난 안전체험, 경찰 체력검정 체험 등 시민들이 경찰과 치안산업에 좀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참여 B2C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경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국제치안 산업대전을 인천 대표 전시회로 지속적으로 육성해 인천 마이스산업은 물론 우리나라 치안·보안산업 발전의 견인차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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